20년간의 맘고생

김*****
2024-05-01
조회수 201

도무지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얄지 그냥 깊은 한숨이랑
가슴앓이 하며 비참해하며 어느덧 20년이란 시간이 흘렀죠
계~~~속 과태료가 붙어가며(원금의 60%까지 까지)
1년에도 3-4번씩 체납세금독촉장이 왔죠.
어떤날은 적반하장분노가 치밀기도 하죠!!!
'고액체납자들이나 치밀하게 조사해서 세수 메꾸잖고
개미체납자들이나 쪼아대냐!!!
세금은 개인회생도 안 되고 분할납부도 안 되고
도대체 어떡하란 말이냐!!!'

2024년 올해는 어떤 식으로든지 해결방안을 찾아봐야겠다
생각만 하다가 어느덧 4월이 됐어요
업무관련해서 네이버 정보검색하는데 우연히 법무법인금현
광고가 뜨더라구요
'상담할 때 같이 울고 끝날 때는 같이 웃습니다'
라는 문구가 마음에 확 와 닿더라구요
카톡을 보냈더니 금세 답톡이 왔어요
그래도 얼른 마음이 내키지 않았고(신종수법의 피싱들이 난무하니) 내 절박함을 호소하고 싶어 빗속을 뚫고
직접 삼성동 금현사무실로 갔죠. 국장님이랑 면대면 상담하고 '꼭 잘 좀 부탁드린다 절박하다'라고 호소한 후 집에 돌아왔어도
'또 얼마만큼의 세월이 흘러야 내가 체납세금 없는 평범한 사람이 될까'라는 생각에 더 비참하더라구요
4/3(수) 방문했는데 4/8(월) 국장님카톡이 왔어요
아무 숫자도 적히지 않은 납세증명서 사진과 '축하드립니다'
라는 카톡!!
'뭘요??'라는 짜증난 당시 내 카톡답변을 보니 그 순간의
제 감정이 떠올라 웃음이 나네요. 방문해서 신청서 작성했을 때보다 비교도 안 될만큼 의심스러웠던 순간였어요
' 이거 사기인가'싶었을 정도로 믿기지가 않았어요
'주민센터 가서 증명서 떼보면 확실할 것 아니겠냐'
라고 하셔서
바로 직행해 창구에서 기다려 직원 통해서 아날로그방식으로
증명서 발급받았죠
그 다음 심정이야 말해 뭐하겠습니까
5/1(수) 지금까지도 매일 그 기쁨을 되새김질 하고 있답니다
내가 범법자가 아니라는 이 기쁨, 이 해방감
매일 쪼개서 매일 하하 웃게 되는 순간들♡♡♡♡♡♡♡♡
이제는 절대절대 성실납부해서 창살없는 감옥 같은
그런 시간 없게 할 거에요 절대절대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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